추풍령이야기

(20)... 농막앞을 정리하고 울타리작업을 완성하다.

두루♥ 2020. 5. 28. 00:21

5월22일~27일

뚜버기와 파키라가 방문을 합니다.

구미 샷따도 불러서 셋이 방문을 합니다.

농장에서 수확한 상추와 쌈채소를 같이 먹습니다.

다음날 아침 파키라는 가져다준 화로대의 A/S겸 마무리 작업을 합니다.

느긋하게 쉬는 동안 난 홀로 더덕밭에 제초매트를 설치합니다.

저녁에 궤방령을 방문하고 쉬다가 새벽에 추풍령으로 옵니다.

포크레인으로 폐기물정리한곳을 평탄작업도 하고 배수로 정비도하고 나무뿌리도 제거합니다.

그리고 입구에 쌓아놨던 나무도 저멀리로 이동합니다.

다음날부터 나머지 울타리 작업을 합니다.

오함마 잘못치다 내발가락도 치고..

임시 대문까지 달면서 대문작업과 보강작업을 남기고 일단 울타리를 완성합니다.

파키라,뚜버기,샷따가 방문을 합니다.
화로대 다리다는 파키라
궤방령에서...
옻닭
둘이도 잘 놉니다.
포크레인 작업중
뽑아낸 나무뿌리
배수로정비
평탄 작업중
깔끔해진 앞모습
울타리 파이프를 박고
울타리망을 설치합니다.
부상당하다.
반대쪽에도 설치하고
임시대문도 완성하고
전체가 연결되니 기존의 가운데 있던 철망을 철거를 합니다.